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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방부인회(1932-1942)에서 제작해 전장에 헌납한 부채로, 앞면에는 일장기, 뒷면에는 <국방 부인의 노래>와 <총후의 꽃> 노래 가사가 실려있음. 전장으로 떠나는 아들과 남편을 위해 노래함. 전선에서 무더위에 고통 받는 장병들에게 천황에 대한 충성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일장기가 그려진 히노마루부채를 다량 제작해서 보낸 바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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